자전거 여행기(2017)
제목
도착지
거리(km)
788일차 - 영화세트장 같았던 국경마을
Sevsk
93.904
789일차 - 뿌리는 모기약을 사려면 어떡할까
Navlya
73.68
790일차 - 브란스크에 가는 이유
Bryansk
60.484
791일차 - 장마인가?
Bryansk
792일차 - 거주등록증을 받다
Usty
101.082
793일차 - 오늘처럼만
Бесово
99.68
794일차 - 고국을 떠나온 이들
Obninsk
93.476
795일차 - 다시 찾은 오브닌스크
Moscow
91.564
796일차 - 이 종이쪽지를 받으려 그 고생을 했나
Moscow
797일차 - 낯선 아침식사
Moscow
798일차 - 모스크바 관광 I
Moscow
799일차 - 모스크바 관광 II
Moscow
800일차 - 모스크바 관광 III
Moscow
801일차 - 모스크바 관광 IV
Moscow
802일차 - 모스크바 관광 V
Moscow
803일차 - 모스크바 관광 VI
Moscow
804일차 - 의사소통의 어려움
Moshnitsy
89.143
805일차 - 모기가 많은 이유
Tver
83.576
806일차 - 일을 취미로 하는 사람
Torzhok
80.55
807일차 - 유독 러시아 자전거여행기가 없는 이유
Torzhok
808일차 - 수리한 보람이 있네
Bakhmara
92.237
809일차 - 차선이 3개인 도로
Izhitsy
98.488
810일차 - 텐트치기 힘든 날
Volyn
107.729
811일차 - 간이역 옆 숙소
Ushaki
120.156
812일차 - 노르웨이 육로국경, 통과할 수 있을까
Ushaki
813일차 - 노르웨이 육로국경, 과연 통과할 수 있을까
Sankt-Peterburg
63.508
814일차 - 상트페테르부르크 관광 I
Sankt-Peterburg
815일차 - 상트페테르부르크 관광 II
Sankt-Peterburg
816일차 - 상트페테르부르크 관광 III
Sankt-Peterburg
817일차 - 상트페테르부르크 관광 IV
Sankt-Peterburg
818일차 - 상트페테르부르크 관광 V
Sankt-Peterburg
819일차 - 해군의 날
Sankt-Peterburg