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제목 | 도착지 | 거리(km) |
|---|---|---|
1028일차 - 이렇게 살아도 되는구나 | Mikulici | 43.957 |
1029일차 - 눈 예보에 우박까지 | Dubrovnik | 38.383 |
1030일차 - 비수기의 두브로브니크 | Dubrovnik | |
1031일차 - 하루에 두번 국경을 넘다 | Komarna | 74.762 |
1032일차 - 비수기로 인한 루트 변경 | Drvenik | 54.395 |
1033일차 - 오늘 야영을 했다면 | Marušići | 50.156 |
1034일차 - 낯선 대도시 라이딩 | Split | 43.01 |
1035일차 - 이게 평균적인 날씨지 | Split | |
1036일차 - 남은 여정에서 고려할 점 | Split | |
1037일차 - 새로 사야하나 | Zaton | 97.351 |
1038일차 - 비오는 날 최적의 야영지 | Rovanjska | 76.571 |
1039일차 - 총체적 난국과 무용지물 | Cesarica | 69.366 |
1040일차 - 그렇지 이게 요즘 날씨지 | Klenovica | 76.321 |
1041일차 - 찜찜한 해결되지 않은 문제 | Rijeka | 50.968 |
1042일차 - Old town 의 특징 | Rijeka | |
1043일차 - 리예카 탐방 | Rijeka | |
1044일차 - 독일 심카드, 사용할 수 있을까 | Potpićan | 67.181 |
1045일차 - 쉥겐 카운트다운을 앞두고 | Grožnjan | 60.036 |